광고 정책
현재 광고는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향후 광고를 사용하더라도 공식 지원 링크 버튼과 광고·제휴 UI는 명확히 분리합니다.
광고와 공식 링크의 분리
기기링크의 핵심 기능은 사용자가 제조사 공식 지원 페이지를 찾기 전에 모델명, 운영체제, 하드웨어 리비전,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광고가 표시되는 경우에도 광고 영역은 본문, 공식 링크 CTA, 검증 메모와 시각적으로 구분하며 사용자가 광고를 공식 지원 버튼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합니다.
금지하는 표현과 배치
- 광고 버튼을 공식 다운로드 버튼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
- 다운로드를 직접 제공하는 듯한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
- 검증된 외부 링크 CTA가 필요할 때도 “공식 드라이버 안내 페이지로 이동”처럼 공식 경로 확인 목적만 사용합니다.
- 사용자가 공식 도메인으로 이동하는 링크와 광고 영역을 시각적으로 분리합니다.
광고 심사 전 운영 기준
광고 적용 전에는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의 페이지, 이용약관, 검증 원칙 페이지가 모두 접근 가능해야 하며, 얇은 링크 모음만 있는 페이지를 늘리지 않습니다. 모델 상세에는 공식 도메인 후보, 확인해야 할 모델명·OS·리비전, 주의사항, FAQ를 포함해 독립적인 설명 가치를 유지합니다. 광고 코드가 추가된 후에도 공식 링크 버튼 근처에 혼동을 줄 수 있는 광고 배치를 피하고, 모바일 화면에서 광고가 본문 사용성을 과도하게 가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AdSense 적용 시 분리 체크리스트
- 광고 영역에는 “광고” 또는 동등한 식별 문구를 유지하고, 공식 지원 링크 CTA와 같은 카드 안에 섞지 않습니다.
- 모바일 화면에서는 공식 지원 CTA 바로 위·아래에 광고를 붙이지 않고, 본문 설명·검증 메모와 충분히 분리된 뒤 배치합니다.
- 모델 상세 페이지의 첫 번째 주요 행동은 제조사 공식 지원 랜딩 페이지 확인이며,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 광고 네트워크의 맞춤 광고·쿠키 안내는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연결해 사용자가 통계·광고 처리 범위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검증 상태가 needs-review인 페이지에서는 광고보다 공식성 확인 안내와 noindex 상태를 우선 유지합니다.
검색 광고·스폰서 결과와 공식 CTA 구분 예시
사용자가 “프린터 드라이버 다운로드”, “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 “스캔 프로그램 설치”처럼 검색한 뒤 들어왔을 때 광고 영역과 공식 지원 CTA가 같은 역할처럼 보이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기기링크는 광고가 도입되더라도 광고 카드는 “광고”로 식별하고, 공식 CTA는 제조사 고객지원·다운로드 센터·제품 지원 랜딩 페이지로 이동한다는 설명을 함께 둡니다.
- 검색결과 광고: 스폰서·광고 표기가 있는 외부 결과는 공식 도메인과 게시자를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 본문 CTA: “제조사 공식 지원 페이지 열기”처럼 링크 목적을 공식 경로 확인으로 제한하고, 실행 파일을 바로 받는 버튼처럼 꾸미지 않습니다.
- 광고 배치: 모델명·OS·리비전 확인 설명과 공식 CTA 사이에는 광고를 끼워 넣지 않고, 모바일에서도 광고와 공식 버튼의 간격·레이블을 유지합니다.
- 정정 접수: 광고성 다운로드 페이지가 공식 링크처럼 보이는 사례는 문의 및 오류 제보에서 공개 URL 중심으로 받되, 파일 첨부나 계정·시리얼 정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